페이스북, 레스토랑 평가 후기도 보여준다

 

▲ 페이스북 로고/인터넷캡쳐

▲ 페이스북 로고/인터넷캡쳐

페이스북이 뉴스 서비스 ‘인스턴트 아티클’에 이어 레스토랑 평가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콘텐츠 확장에 나섰다.

미국 IT 전문매체 더버지는 페이스북이 26일(현지시각)  미국에서 레스토랑 평가 후기를 보여주는 페이지 ‘셀렉트(select)’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페이스북에서 레스토랑 이름을 검색하면 그 레스토랑의 평가 후기 중 페이스북 친구들이나 다른 페이스북 이용자가 남긴 후기를 볼 수 있다.

페이스북은 풍부한 레스토랑 후기를 제공하기 위해 본 아페티(Bon Appetit),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이터(Eater), 뉴욕 매거진(New York Magazine),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the San Francisco Chronicle)등과 협력을 맺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대변인은 더버지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레스토랑) 리뷰는 사람들이 결정을 내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라고 말했다.

더버지는 페이스북이 지역기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셀렉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더버지

한수연 인턴기자 techchosu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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