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페이스북, 맞춤형 광고 파트너십 체결

▲IBM 커머스 싱크(THINK) 연구소 로고./ 'IBM 커머스 싱크(THINK) 연구소' 홈페이지 캡처

▲IBM 커머스 싱크(THINK) 연구소 로고./ ‘IBM 커머스 싱크(THINK) 연구소’ 홈페이지 캡처

IBM과 페이스북이 소비자 맞춤형 광고 전략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온라인 경제전문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BI)는 6일(현지시각) 최근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해온 미국 IBM이 페이스북과도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IBM의 데이터 분석 기술과 페이스북 광고 서비스를 결합, 14억4000만 명의 페이스북 사용자를 대상으로 고도의 개별 맞춤형 마케팅을 구현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예컨대 기업이 달리기용 운동화 신제품을 출시할 경우, 페이스북 이용자 중 장거리 달리기에 관심 있는 사용자를 1차 분류한다. 분류한 사용자 중 선호 브랜드, 선호 구매 방법, 위치 정보를 분석해 그 지역 기후에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페이스북은 ‘IBM 커머스 싱크(THINK)  연구소’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IBM 커머스 싱크 연구소는 연구원, 디자이너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1인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개발할 계획이다. 비즈니스인사이더, 와이어드 

 

한수연  인턴기자 techchosu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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