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미국 네바다 주에서 서비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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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공유업체 우버가 미국 네바다주(州)에서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27일(현지시각) 벤처비트는 전했다. 이는 전날 네바다주 법원이 주 전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우버 서비스를 중단하라는 가처분을 내린 뒤 나온 것이다. 네바다주 법원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승객과 운송 수단을 이어주는 것은 네바다주 운송 사업 법규를 위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버 측은 “네바다 주가 우버 서비스를 중지한 미국 내 첫 번째 주”라며 “이로 인해 단기적으로 1000명의 실직자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벤처비트

김나영·변정연 인턴기자 techchosu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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