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내년 초 전자종이 스마트 워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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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전자종이(e-paper)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26일(현지시각) 블룸버그가 전했다. 이르면 내년 초 출시될 예정인 이 제품은 시계 본체와 손목 전체 표면에 전자종이라고 불리는 특허 물질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소니는 이 기술이 기기에서 어떤 식으로 작동할 것인지, 제품 가격이 얼마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소니는 기술보다 디자인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졌다.-블룸버그

김나영·변정연 인턴기자 techchosu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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