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 아이폰 사용자 대상 파격적 보상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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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가 다음달 1일부터 아이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신제 ‘블랙베리 패스포트’를 550달러(약 62만원)에 보상판매 한다고 25일(현지시각) 씨넷이 전했다.

구입을 원하는 아이폰 사용자들은 반드시 ‘패스포트’ 블랙베리 홈페이지나 아마존을 통해 구매해야한다. 보상판매 지원금이 블랙베리 홈페이지나 아마존(Amazon.com)에 미리 등록한 선불카드로 통해 들어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지원금은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폰 기종에 따라 다르다. 아이폰4S는 90달러(약10만원)까지, 아이폰6는 400달러(약44만5천원)까지 지원 될 예정이다. 아이폰6플러스는 보상판매 대상이 아니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는 “블랙베리가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나영·변정연 인턴기자 techchosu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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