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SNS 중 美 전자 상거래 유입 ·구매율 1위

A smartphone user shows the Facebook application on his phone in Zenica, in this photo illustration

페이스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중 미국 전자상거래로 유입돼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현지시각 )비즈니스인사이더(BI)가 전했다. BI는 BI인텔리전스 보고서를 통해 “SNS에 게재된 광고를 통해 상점사이트를 방문해 일주일 안에 구입으로 이어지는 클릭 수가 페이스북으로 인한 것이 가장 많았다”고 발표했다. 페이스북은 해외 대표적인 전자상거래 플랫폼 쇼피파이(Shopify)를 이용하는 쇼핑몰에 SNS를 통해 유입되는 비율이 1.85%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비메오(Vimeo)가 1.16%로 뒤를 이었으며 트위터는 0.77%,유투브가 1.16%를 차지했다. BI는 “페이스북이 방문에서 주문까지 이어지는 경우의 85%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BI는 “페이스북의 ‘공유’(share)·‘좋아요(Like)’기능이 사람들을 온라인쇼핑몰 사이트로 더 이끄는 영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공유’는 전자상거래 수익과 비교해 돈으로 환산하면 3.58달러(약 3980원), ‘좋아요’는 1.41달러(약 1571원)의 가치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BI

김나영 인턴기자 techchosu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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