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글래스 오프라인 매장, 모두 문 닫는다

▲구글 글래스를 착용한 모습/사진=조선DB

구글 글래스 오프라인 매장 ‘베이스캠프 스토어’ 4곳이 모두 문을 닫는다고 24일(현지시각) 비즈니스인사이더(BI)가 나인투파이브구글(9to5Google)을 인용해 전했다. 베이스캠프 스토어는 로스앤젤레스(LA)와 샌프란시스코, 뉴욕, 런던 단 4곳만 운영되고 있었다.

한 구글 글래스 개발자는 구글 플러스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 안경을 온라인에서 구매하기 때문에 구글이 오프라인 매장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얼마전 트위터를 비롯한 일부 주요 개발사들이 자사 구글 글래스 앱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는 등 구글 글래스에 좋지 않은 뉴스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로이터는 몇몇 앱 개발사들이 구글 글래스에 대한 흥미를 잃고 있다고 보도했다. BI, 나인투파이브구글, 로이터

이인행 인턴기자 techchosu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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