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올해 디지털 광고 점유율 7.8% , 143조원으로 전망

19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인용한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EMarketer)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디지털광고에서 페이스북 점유율은 5.8%였으나 올해는 7.8% 수준으로 올라  약 1400억달러(약 143조원)의 광고 매출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구글의 점유율은 작년 31.5%에서 31.9%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 몇년 간 페이스북의 광고전략은 업체들이 페이지를 만들고 페이지를 통해 상품을 홍보하는 방식을 활용해왔으나 최근에는 사용자 반응을 활용한 광고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페이스북의 이런 광고 전략이 광고비용을 지나치게 높게 만들 수 있으며, 페이스북 사용자 편의성을 떨어트릴 수 있다는 우려를 하고 있다. WSJ

유인선 인턴기자 techchosu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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