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전자책 담합 소송 합의

애플이 전자책 소송에서 원고와 합의에 도달했다고 16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합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양측 합의는 연방법인이 승인해야 최종 확정된다. 지난 2월 미국 33개주 전자책 소비자들은 애플이 출판사과 전자책 가격을 담합, 2억8000만달러을 부당하게 부과했다며 8억4000만달러를 배상하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WSJ

유인선 인턴기자 techchosu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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