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애플 CEO “사업분야 확장한다”

▲ 팀 쿡 애플 CEO/조선일보 DB

▲ 팀 쿡 애플 CEO/조선일보 DB

애플이 기존 제품군과는 차원이 다른 차세대 제품을 올해안에 출시할 전망이라고 25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는 보도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3일 애플 1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애플은 신제품 하나에 집중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현재 다양한 사업분야로 확장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플은 현재 새로운 애플 TV를 비롯해 스마트워치인 아이워치(iWatch), 스크린이 더 커진 아이폰 6 등과 관련한 루머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날 애플이 1분기 실적 발표를 하며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신제품 제조, 광고 및 R&D 부분에 28억달러(약 2조9314억원)를 투자했다. 특히, 절반에 달하는 14억달러를 R&D에 투자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수치다. FT

/윤태현 조선비즈 인턴기자 techchosu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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