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패밀리가드’에 신종 스미싱 알림 기능 추가

▲ 패밀리가드 로고

인프라웨어 테크놀로지(대표 엄태철)가 보안서비스 앱인 ‘패밀리가드(FamilyGuard)에 신종 스미싱 푸쉬 기능을 추가하는 등 주요 성능을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종 사칭 스미싱 문자주의보를 알림으로 표시해 사용자들이 스미싱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카카오톡 계정 옵션이 추가돼 이메일 계정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계정으로도 손쉽게 로그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스미싱 및 악성코드 처리 현황을 본인 목록과 가족 목록으로 구분해 보다 쉽게 진단 내역을 확인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패밀리가드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활용방법은 인프라웨어 테크놀로지는 홈페이지(http://www.familyguard.co.kr)의 카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현정 기자 dreamshot@chosunbiz.com
배효진 인턴기자techchos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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